한국상하수도협회(협회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하 ‘협회’)는 3월 19일(수) 소노캄 고양 그랜드볼룸에서 ‘상하수도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다.
상하수도인의 밤 행사는 2025 국제물산업 박람회(WATER KOREA)행사기간 첫날 개최된 행사로 물 기업 및 상하수도 종사자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통해 물산업 선진화를 앞당길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명수 한국상하수도협회 상근부회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삼진정밀 대표), 김성표 한국물환경학회장, 전시참여 기업 110여개사 대표, 수출상담회 초청 바이어 등 해외인사 70명 등 물산업 주요 국내·외 인사들 약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미국, 중국, 헝가리, 프랑스,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 대만 등 17개국에서 70여명의 해외 초청인사 및 바이어, 기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환영사, 물관리 유공 포상, 축하메시지, 건배 제의와 만찬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물관리 유공 포상으로 상하수도 합성수지관을 생산하는 신우산업주식회사의 김광대 연구소장과 지역 환경 개선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김해도시개발공사의 오진한 부장이 수상했다.
또한, 만찬에 참석한 헝가리상하수도협회 Kovács Károly 협회장은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와 상하수도인의 밤 행사가 상하수도 전문가와 젊은 세대가 화합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메세지를 전했으며,
고려대학교 최승일 명예교수는 건배사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류의 소중한 자산인 상하수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관계자 분들께 경의를 표하고 물산업의 큰 성장을 기원한다”고 하였다.
협회 유명수 상근부회장은 “협회가 앞으로도 국내외 물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수질개선을 위한 상하수도처리의 효율성 제고 및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물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